
국민의힘이 내년 지방선거를 이재명 정권과 맞서는 ‘제2의 건국전쟁’으로 규정하며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 광역·기초의원 연수에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는 전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승만 대통령이 세운 자유민주주의와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유산이 흔들리고 있다”라며 “이 체제를 지키는 것이 청년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에서 패배한다면 이는 국민의힘의 실패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패배”라며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전사를 내보내 체제를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현 정부의 경제 운영에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이 출범한 지 불과 5개월인데 5년 동안 나라를 망친 것 같다”라며 “집값은 오르고 경제 사령탑은 부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관세 협상은 경제부총리도 모른다고 하고, 정책실장이 왔다 갔다 하며 주도하고 있다”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 법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추미애 의원을 겨냥해 “추하다 못해 입이 벌어진다”라고 비난하며 “이런 분들과 싸우기 위해선 마음부터 단단히 먹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당 조직 재정비 계획을 밝혔다. 현재 34개 지역에 대해 당협위원장 공모를 진행 중이며, 12월 당무감사 이후 성과가 미진한 지역은 위원장을 교체할 방침이다. 공천 접수는 내년 2월 말쯤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연수에 앞서 10·15 부동산 대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내 집도 내가 못 사냐?”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댓글11
ddd
나라꼴이 엉망이다. 진짜 5월인데 5년동안 나라 망친 것 같다에 엄청 동감! 무엇보다 부정선거 없애는데 사전투표 없애야 하고 무조건 이번엔 사전투표 절대 하지 말아달라고 계속 플랭크 붙여야 하고 중국자들 절대 투표 못하게 해야됨. 그리고 선관위에게 투표자 명단 공개하라고 해야됨. 누구나 검색할 수 있게 해야 자신이 안했는데도 했다는 식의 선거 범죄가 안나오게 해야됨. 사실 그냥 공정한 선거라면 절대로 민주당이 이길 수 없음. 걔네들은 그걸 알기에 어떻게든 부정을 저지를 것임
Zzz
욕쟁이마을 개딸들이 설치는구나.
ㅂㅈㄷㄱ
대한민국내 온라인 트래픽 60퍼 이상이 중국발 봇 트래픽 짱주당아 너흰 곧 네팔이다 명심해라
너무 올드 합니다. 좀더 새롭게 접근 해서 승리해야지요
건국전쟁? 미친것들.... 국민의암덩어리당은 해체되어야 한다. 암세포는 도려내야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내란세력들을 하루빨리 정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