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일부 중국인 관광객의 무분별한 행동이 잇따라 발생하며 국내 여론이 들끓고 있다. 식당 내 흡연, 공공장소 내 불결한 행위 등이 연이어 적발되며 시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수도권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업주 A 씨의 사례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중국인 손님 일행이 고깃집을 방문해 식사 도중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 비상식적 행동을 보였다. 업주가 “금연 구역”임을 알렸으나 일부 손님은 “우린 차이나야”라며 제지를 무시했고, 결국 담배를 숨겨 피우거나 바닥에 침을 뱉는 등 행위를 반복했다.
A 씨는 “주방에서 일하다 홀을 보니 손님이 자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라며 “바닥에는 담배꽁초와 침이 뒤섞여 있었다”라고 토로했다. 더 큰 문제는 이후였다. 영업 종료 후 화장실에서 심한 오염과 설비 훼손이 발견된 것이다. 그는 “복도까지 소변이 흘러 있었다. 직원이 여러 차례 걸레를 빨며 청소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비슷한 시각 제주도 서귀포시 용머리해안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의 부적절한 행동이 목격됐다. 현장을 본 시민은 “한 여성이 아이를 안고 해안 바닥에서 용변을 보게 했다”라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보했다. 해당 장소는 천연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구역이다. 제보 사진에는 여성 옆에 물티슈가 놓여 있었으며, 주변에는 치우지 않은 흔적이 남아 있었다.
목격자는 “현장에 가이드로 보이는 인물이 있었지만 제지하지 않았다”라며 “중국인 여행객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지 않으려 했지만, 이번 일은 실망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사례가 연휴 기간 연이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의 기본 질서 의식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일부 네티즌은 “관광객 증가보다 시민 불편이 더 크다”라며 정부 차원의 대응을 촉구했다.




















댓글2
제주도가면,,,길거리에서,버스승강장에서,시장에서....담배 피우는 인간들..전부..중국인들~~ 수준이..아직은,,외국여행다닐 수준이 아님!!
때놈은 어디나 냄새와 오물과 소음을 뿌리고 다닌다. 재띵이는 중공에 대해서는 같은 이념을 가졌기에 언제나 쎄쎄와 띵호와만 하고, 도저히 개선의 의지가 없고, 변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