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속옷 차림 저항’을 벌인 데 대해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인간도 그런 인간이 어디 있냐?”라며 “그(설사 옷을) 벗고 있다가도 손님이 오면 입어야 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박 의원은 4일 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서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다. 벗고 있다가도 손님이 오면 옷을 입는 것이 기본 예의”라며 “윤석열이 지금 ‘롯데호텔’에 갔냐, ‘조선호텔’에 갔냐. 내란 우두머리로 헌법재판소에서 만장일치로 파면됐고, 형사 입건돼서 구속 재판 중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무슨 체온이 올라갔느니, 열이 올라갔느니 하면서 벗어던지고 누워있으면서 그 꼴이 무슨 꼴이냐”라며 “그러면 (전) 대통령이 체통을 지켜야지, 그러한 짓을 하는 것은 한 마디로 부끄럽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1일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팀의 체포 시도에 속옷 차림으로 바닥에 누운 채 저항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처음엔 수의를 입고 있었으나 특검이 들어오자 벗었고, 특검이 나가자 다시 입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도 비판에 가세했다. 추 의원은 SNS에서 “더워서 수의를 벗었다고 해도, 공무로 방문한 특검 앞에선 옷을 입는 게 최소한의 예의”라며 “인간은 수치심을 갖고 옷을 입는다. 윤 전 대통령의 행동은 윤리를 저버린 ‘패륜의 극치’”라고 일갈했다.




















댓글8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상똘아이와 같은 인간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네요. ㅋㅋㅋ
인간 쓰레기가 따로 없네요. 쓰레기보다 못한 저런 인간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하였다니 어이가 없네요. 복한과 전쟁이라도 일으켰다면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이 됐을까요?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저런 상똘아이 같은 놈이 대통령으로 있었다니 부끄럽습니다. 3년만에 탄핵되어 천만다행입니다.
망나니 들 많네요 똑같이 12월 3일 t v 를 보는 인간들 맞아요 그걸 보면서 전대통령 편들다니 대한민국 국민맞습니까
여기 댓글 보니 쓰레기들이 많네 ㅎㅎ 이거나 먹어라 ㅋㅋㅋ ㅗ
민주당이 짠 판에서 만든 죄가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