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우정 검찰총장의 사의 표명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검찰 독재 시대의 종말”이라며 강도 높은 논평을 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은 1일 자신의 SNS에 “내란 우두머리 곁에서 권력을 휘두르던 우두머리 부부의 호위무사들이 줄줄이 떠나고 있다”라며 “법복 입고 권력에 기생하던 시대는 끝났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권한대행은 심 총장을 향해 “시민으로 돌아가 성실히 특검 수사에 임하라. 녹을 먹던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예의”라며 남아 있는 검찰 고위 간부들에겐 “나는 윤석열의 편이었는가, 국민의 편이었는지 스스로 물어보라”라고 지적했다.
전날 사의를 표명한 심 총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검찰 수장으로,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 기조와 맞지 않아 퇴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4
조국혁신당 이놈들도 개 잡놈들이네
조국의 재임중 숙원이 이루어지도다
기생충 들이 말이 많아. 벙죄소굴!!
오우좋아 조국혁신당좋아 너무잘하고있어 오우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