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고 선언했다. 조 위원장은 “혁신은 이어달리기”라며 당의 혁신 과제를 차기 지도부가 이어가길 당부했고 오는 23일 전당대회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할 전망이다.
이날 그는 당 비대위회의에서 “오늘 오후 비대위원장에서 사퇴한다. 당대표직에 출마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향후 행보를 예고했다.
또한 “비대위가 만든 혁신안을 23일 선출되는 차기 지도부가 수용해 당 혁신을 계속 이어 달릴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비대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조 위원장은 “당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비대위에 참여해주셨고 혁신당의 혁신과 통합을 위해 진심을 다해주셨다”라며 “깊이 감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 위원장의 사퇴로 비대위원장 대행은 서왕진 원내대표가 맡게 됐으며 조 위원장의 당대표 도전 선언으로 혁신당 내 세력 재편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혁신당은 오는 23일 청주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이다.
당내 기반을 다져온 그가 직접 당대표에 도전함으로써 조국혁신당의 향후 노선과 세력 구도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조 위원장이 어떤 비전과 메시지로 당원과 민심을 설득할지 주목된다.




















댓글10
돌쇠
빨갱이 좌빨 새끼들 척결 해야합니다
참으로 가지가지 한다 범죄자를 사면한 범죄자 유유상종 이다 사라져야 할 정당
ㅋㅋ 지랄들 하고 있네. 사면 받았다고 범죄자 아닌가?
엿먹으세요
달콤 쌉쌀한 인생
우리 정치인들은 ㆍ연예인 수준으로 유투버 방송하고ㆍ자기 지지자들만을 위한 지지자들의 의한 지지자들의 막장 드라마같은 코미디를 연기하고ᆢ상식적민 개념의 제정신 갖은 ㆍ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안하고ㆍ오직 자기 밥그릇 지키는 정파 싸움만 한다 완전 수준 미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