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조원철 법제처장이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과 관련해 “모두 무죄”라고 언급한 데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7일 국회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감사 종료 후 조 처장에 대한 고발 및 탄핵소추안 발의를 포함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처장은 이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이력이 있어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 대변인은 “국민 세금으로 대통령 변호사비를 대납한 꼴”이라며 “공직자의 자세와 전혀 맞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법제처장이 탄핵 대상이 아니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헌법 제65조 1항에 따라 분명히 탄핵소추 대상에 포함된다”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박 대변인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축의금 관련 명단을 전달한 장면이 공개된 것에 대해서도 “피감기관을 통한 축의금 수수는 공갈죄 또는 뇌물죄가 적용될 수 있다”라며 고발 방침을 밝혔다. 이어 그는 “김영란법 위반 소지도 있는 만큼 관련 법적 절차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권 내에서는 야권의 장동혁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겨냥한 비판도 나왔다. 장 위원장이 다주택자라는 이유로 사퇴 요구가 제기되자 박 대변인은 “프레임 전환 시도에 불과하다”라며 “서민·실수요자 중심의 공급 정책을 강화하겠다”라고 반박했다.
국민의힘은 청년 민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오는 28일 마포에서 진행하고 추가 간담회도 수도권 지역에서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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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법체처장은 민주 똘마니인가. 있는 죄도 없다 하게.
전부 무죄맛지 유죄로 만들려고 했던 판 검사 다 감방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