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부선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여성가족부 장관 임명을 요청해 관심을 모았다. 김 씨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가부 장관직 수행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김 씨는 “재명 씨, 나 여가부 장관 시켜 줘. 잘할게. 심각하게 고민해 봐”라고 말하며 장관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해당 발언은 여성 인권, 성평등, 공익 활동 등에 대한 본인의 이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김 씨는 “많은 국민이 진지하게 나를 여가부 장관으로 추천했다고 들었다”라며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지만, 챗GPT에 물어보니 공익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 말이 위안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과의 과거 관계도 언급했다. 김 씨는 “내가 재명 씨를 얼마나 많이 보호해 줬는지 알지 않느냐”라면서 이 대통령을 보호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재명 씨는 줄 줄을 모르는 사람이다.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었다”라고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에 대해 “나는 사기나 거짓말 같은 일은 못 한다. 악하지 않다”라고 강조하며, “여가부 장관이 된다면 진심으로 잘할 수 있다. 부정행위는 무서워서 하지 못한다”라고 주장했다.




















댓글11
박찬대
시켜줘라. 못볼꺼 다본 사이인데.
적당히 좀 나대라... 어디 돈벌이 안되니 건수 하나 잡으려고 용을 쓰시네.... 성실하게 얌전히 좀 살자...
기자도, 기사도 모두 그 의도가 심하게 의심스럽다
정청래
꼭 요거부 장관을 시켜 주세요 옜정을 생각해서 부선씨 때문에 당선이 된거로 생각하세요 재명씨
오진아
윤저대통령때 얼마나 흉보구 욕했는데이민간다며? 보따리 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