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서울 자택을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서 소개된 이 집은 남산과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를 갖춘 펜트하우스로, 베이지 톤의 거실과 드레스룸, 야외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멤버들은 감탄을 연발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민니가 거주 중인 곳은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있는 ‘서울숲리버뷰자이’로, 총 7개 동, 최고 39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130㎡와 148㎡로 구성된 펜트하우스는 단지 내 10가구뿐이며, 각각 방 4개·욕실 2개, 방 5개·욕실 3개의 구조로 설계돼 있다. 현재 펜트하우스 매매 물건은 없으며, 전세 매물은 37억 원에 한 가구가 나와 있다.

올해 서울숲리버뷰자이에서는 다양한 평형에서 신고가가 나왔다. 지난달 전용 59㎡가 18억 원, 전용 84㎡가 22억 5,000만 원에 손바뀜하면서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단지는 서울숲과 옥수한강공원, 응봉산 등 녹지 공간과 인접하고, 왕십리역 도보권 입지에 위치해 교통 편의성도 높다. 강남과 시청, 을지로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해 주거와 투자 측면에서 관심을 모은다. 이홍기, 서지혜, 제시 등 연예인 거주 사실도 알려져 있다.
민니는 방송에서 태국 상류층 집안 자제라는 소문에 대해 “태국에 헬스장과 정원이 딸린 집이 3채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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