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을 불과 18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탈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조사에 따르면, 국민 과반 이상이 윤 전 대통령의 탈당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57.0%가 윤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탈당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28.3%, ‘잘 모르겠다’는 14.7%였다.
지역별로는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찬성 응답이 과반을 넘었으며, TK에서도 찬성 49.9%로 반대(32.7%)보다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57.7%, 여성 56.3%가 찬성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60.8%로 가장 높았고, 20대 이하(58.9%), 60대(58.5%), 40대(55.6%), 30대(55.3%), 70대 이상(51.7%) 순이었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가운데 71.2%가 찬성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자 중에서도 39.1%가 찬성해 반대(46.7%)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무당층에서는 찬성이 60.8%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RDD 방식의 ARS로 진행됐으며, 응답자는 1,001명, 응답률은 5.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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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빨갱이당은당연히찬성나오지이게여론조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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