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차 장기렌트·리스 비교견적 플랫폼 ‘차살때’가 윤민수·윤후 부자를 새 얼굴로 선택했다. 국민 예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최근 방송 활동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윤후는 과거 ‘아빠! 어디가?’를 통해 밝고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종영 이후에는 학업과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비교적 조용한 행보를 이어왔지만, 여전히 그의 근황은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출연한 프로그램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공개되며 “벌써 이렇게 컸냐”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번에는 방송이 아닌 광고를 통해 대중 앞에 섰다. 특히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한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자가 광고 모델로 동반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광고 무대는 신차 장기렌트·리스 비교견적 플랫폼 ‘차살때’다. 차살때는 국내 주요 금융사의 장기렌트와 리스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근 이용자층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금융사의 조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복잡한 차량 구매 과정을 보다 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카카오톡 상담 시스템을 활용해 영업 전화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자동차 구매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장기렌트와 리스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비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차살때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차살때를 운영하는 ㈜제로투케이는 콘텐츠 커머스 기업 패스트뷰 모빌리티사업본부(CIC)가 분할돼 출범한 모빌리티 전문 기업이다. 정재민 대표 체제 아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자동차 구매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정재민 대표는 “윤민수·윤후 부자는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함과 신뢰감을 갖춘 모델”이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차살때가 추구하는 서비스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SNS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신규 모델 발탁을 기념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랜만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윤민수·윤후 부자의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속 모습으로 기억되던 윤후가 성인이 되어 아버지와 나란히 광고 모델로 나선 만큼 향후 보여줄 새로운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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