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과 정부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 기각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장동 항소 포기와 사법 개입 움직임 등을 비판하며 정치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나 의원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추경호 전 원내대표 영장은 기각될 것이라고 예측해 본다”라면서 “기각돼야 마땅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이 잇따라 기각된 점을 언급하며 법원의 판단 기조에 주목했다.

정청래 대표를 향해선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에 대해 조희대의 반격이니 하며 각종 악법과 함께 검찰, 법원 해체의 고삐를 더 조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부당한 권력 강압에 의한 대장동 항소 포기에 옳은 말, 해야 할 말 한 검사들에게 ‘겁먹은 개’. 사법처리까지 위협한다”라며 “본인이야말로 이재명 앞에서 왕(王) 흉내 내다가, 개딸들에게 굴종한 겁먹은 개 아닌가”라고 직격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이 계엄 해제 논리를 내세워 민주주의를 지켰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전체주의를 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그는 “누가 누굴 사법처리한다고 위협하나”라며 “비리 범죄의 중심에서 온 나라를 엉망으로 만드는 이재명 대통령이야말로 사법처리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과 정부의 행보가 국민을 위협하는 수준이라며 비판 강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나 의원은 “야권에 대한 무분별한 수사와 체포는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 전체에 대한 탄압이며, 민주주의의 근본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광란의 칼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댓글25
나경원 찐짜 이치는거 아니야
예쁜새싹
멱살 잡힌건 나경원일텐데??무슨 헛소리만 뉴스를 내고 나대냐~~
정치는 수시로 바뀐다
현재 민주당이 정권을 연장을 보장할 수 있나, 언젠가는 보수쪽에 넘길 때가 있겠지, 행정,입법을 장악하고 사법부까지 장악하려는 시도가 높을수록 국민들이 손 봐준게 그동안 많았다, 결국 백성들이 표로서 심판한다, 과거 민주당이 정권 넘겨 준것도, 국힘이 대선승리했지만 입법을 민주당에 넘겨준 것, 요즘 겉으로는 대통령이 잘하는 것 같지만 사법권에 손 대려는 것 국민이 모를까, 윤대통령 정치적, 사법적으로 당하는 것 보고 면피하려고 용쓰지만 다음법 보수쪽에 국회의원이 다수가 된다면 대장동 특별법 만들어 수사검사가 조지면 화영이 만배ko
내란 패거리 국힘당이 저지른 죄 윤석열이 김건희가 나라를 망친일 너들이 무슨 할말이 있나? 국힘당 내란당 해산이 답이다
인생은 새옹지마
짐 나라의 법치가 대통령의 범죄 리스크 삭제와 국민총리및.당대표ㆍ민주당 의원 모두 범죄자 집단에 의해서ㆍ한국 법치주어 민주주의는ㆍ나락으로 떨어저 대한민국은 온통 범법자 집단이 국민위에ㆍ군림하고 입틀막으로 검찰 탄압 언론ㆍ종교탄압까지 가하고 있다. 국민들은 왜 진실을 모르는건지 돈몇푼 포플리즘으로 뿌리는걸 ㆍ진짜 모르는건지 ㆍ민노총놈들도 다 범죄자 사깃꾼 놈들이다 ㆍ일안하고ㆍ시위현장 쫒아다니며ㆍ민주당 놈들과 협작해서ㆍ나라 곳간 빼먹을 생각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