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채무가 직접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의 현실적인 운영 고충과 직원들과의 갈등을 전하며 이목이 쏠렸다. 두리랜드는 1990년에 임채무가 경기도 양주 장흥관광지에 약 130억 원을 투자해 만든 민간 놀이공원으로, 30여 개의 놀이기구와 수영장, 트램펄린 등 다채로운 시설을 자랑한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배우가 아닌 ‘놀이공원 사장님’으로 등장한 임채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용어가 사장, 회장, 보스”라며 “내가 높은 사람이다. 회장이다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직원들은 “1분 1초도 기다리지 못한다”, “잔소리가 심하다”, “결벽증이 있다”라는 등의 불만을 털어놓으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채무는 직원들의 일 처리를 향해 “진짜 엉망이다 엉망”이라며 날카로운 평가를 남기는 장면도 담겼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갑질이다”, “부자돼서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1
저런 사장님이 손님에겐 좋지.
결벽증 짱!!!!!!! 제발 깨끗하게 합시다. 직원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