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한마디가 중장년층 사이에서 치아 건강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대통령이 “이빨이 흔들려서 말을 안 했다”라는 발언을 하면서 단순한 농담이 아닌 건강 이상 신호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장·차관 워크숍에서 한미 간 협상 과정을 설명하던 중 “제가 말을 하면 (협상에) 악영향을 줄까 봐 말을 안 했다”라며 “이빨이 흔들려서 그렇지, 가만히 있으니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 줄 안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발언은 비유적으로 표현된 것이지만 치과 전문의들은 성인의 치아가 흔들리는 현상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치주질환은 단순한 잇몸 염증에서 시작해 치아를 지지하는 뼈를 무너뜨리는 비가역적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치아 흔들림은 노화뿐 아니라 이갈이, 스트레스, 과도한 교합 압력, 흡연, 불량한 구강 위생 등 다양한 요인에서 비롯된다. 특히 중장년층에 흔하게 발생하며, 방치 시 치아가 빠질 수 있다.
뉴스 1의 보도에 따르면 한 전문가는 “대통령이 언급한 ‘이빨 흔들림’이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치아를 지지하는 뼈까지 파괴돼 결국 치아가 흔들리고 빠질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특히 치주염은 회복이 어려운 비가역적 손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매우 핵심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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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도 안그런척 하지만 존나 스트레스 받을거야~, 해보고 싶은 대통령이라고 정작 되고나니까 좉도 뭐 자유로울수가 있나? 또 뭔 지식이 있어야 해벌거 아니야~ 좉꼴리는대로 하려니까 지지율은 자꾸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