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오는 9월 정치권 복귀를 예고하며 ‘홍카콜라’의 재가동과 함께 신당 창당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홍 전 시장은 22일 자신의 온라인 소통 창구인 ‘청년의 꿈’에서 한 지지자가 차기 대선 전략으로 국민의힘 복당, 무소속, 신당 창당을 언급하자 “해산될 정당으로 돌아갈 일은 없다”라고 답했다.

특히 그는 “9월 초부터 ‘홍카콜라’를 재개할 것”이라며 단순한 SNS 소통이 아닌 본격적인 정치 행보로 전환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대체할 보수 신당이 나올 것”이라며 여권의 위헌 정당 해산 시도에 대비한 새로운 정치 주체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다.
그는 여권이 국민의힘을 ‘계엄 옹호세력’,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정당 해산까지 시도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도 “홍 전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타깃으로 신당을 준비할 수 있다”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댓글6
정치 그만 하시지예. 별도움이 안됩니다.
강타자
그냥 편히 쉬는 성격이 아니여 옯은 말을 거칠게 하는 스타일
그냥 편히 쉬는 성격이 아니여 옯은 말을 거칠게 하는 스타일
한심 하다 한심해.정계은퇴는?
정치인에 신물
그냥 시골에 가서 편히 쉬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