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북한 도발을 유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불법 전투 개시죄에 해당할 수 있다”라며 사형 가능성까지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부 의원은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군형법상 불법 전투 개시죄는 사형 외에는 처벌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정당한 사유 없이 북한과 무력 충돌을 유도했다면, 이는 단순한 외환 유치죄보다도 중대한 범죄”라고 주장했다. 이어 “외환 유치죄는 사형과 무기징역이 병과되지만, 불법 전투 개시는 사형만 규정돼 있다”라고 강조했다.

부 의원은 특히 “무인기 투입 등의 행위가 북한의 군사적 반응을 유도하려는 의도였다면 불법 전투 개시죄와 이적 행위 혐의 모두 해당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외환 유치죄의 경우 북한을 외국으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헌법적 논란과 함께 공동모의 입증의 어려움을 인정했다.
또한 부 의원은 윤 전 대통령 지시로 군 무인기가 북한 평양으로 투입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군 내부 절차를 무시하고 전력화 평가를 받지 않은 장비를 사용한 것은 방위사업법 위반”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합참의 승인 없이 무인기를 투입한 것은 작전 지휘 체계를 무시한 위법행위이며, 정전협정 위반 소지도 있다”라고 말했다.




















댓글68
여기서 내란이라고 지껄이는것들 보면 진짜 대가리 뇌도 없는것들이지. 내란은 더불어만진당 저것들이 내란을 빼놓고도 내란이라고 참내 지나가는 개도 웃는다. 미련한것들아
정의사도
기자야 뭐가 충격적이냐 당연한거지
강필상
부승찬 저 걸 보면 어줍지 않은게 민주당 국개가되서 소리나 지를 줄 알지 뭐? 하나 제대로 집고 말하는 게 없는 ㄱ ㅐ 다.
적국북한에 돈준사람들 도 사형감 이다
빨리 사형시켜라 꼭 썩열넘은 히틀러 같이 보인다. 생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