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친윤계를 향해 강도 높은 표현을 쓰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고전 철학자 플라톤과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의 말을 인용해 현 정치 현실을 통렬히 비판하면서 보수 진영 대개편과 기존 권력 세력의 청산을 촉구했다.
홍 전 시장은 30일 자신의 SNS에 “플라톤은 정치에 무관심하면 가장 저열한 인간에게 지배당하게 된다고 했고, 처칠은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는다고 말했다”라며 현재 한국 정치가 바로 그 현실에 직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저열한 정치인들이 국민을 미혹시키는 세상”이라며 윤 전 대통령과 친윤 세력, 정치 검찰이 사기 경선을 두 차례나 자행해 보수 진영의 눈과 귀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 세력이 국민의힘에 남아 있는 한 혁신은 불가능하다”라며 “이제는 이들을 반드시 척결해야 할 때”라고 날을 세웠다.

홍 전 시장은 “정치가 아무리 혐오스럽더라도 우리는 정치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며 보수 지지자들에게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보수 혁신과 대개편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앞서도 보수 진영의 총체적 쇄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사기 경선과 당내 패권 정치의 청산 없이는 국민의 신뢰를 되찾을 수 없다고 수차례 밝혀왔다.
이번 발언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윤 전 대통령과 친윤계를 정치권에서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당내 권력 재편 논의에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댓글5
본인은 우파 지도자로서 뭘 했는데?너도 도긴개긴이야~ㅉㅉ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라고 있는 격이네~
몽돌이
지는 잘못이 없는거 같이 말하네
준표야~ 너의 그 가벼운 주둥이 좀 닥쳐라~, 그런다고해서 재명이가 봐줄것 같니? 이 등신쉑기야~
준표야~ 그 가벼운 주둥이 좀 닥쳐라, 니가 그런다고해서 이재명이가 봐줄것 같니 이등신아?
홍씨는 그 입좀 다물라 다른 사람이 이런 소리 하면 이해 하겠지만 당신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