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문건’ 논란과 관련해 “계엄은 국가적 대혼란 상황에서만 발동돼야 한다”라며 신중론을 펼치는 한편,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내란당”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시 내가 미리 알았다면 안 되는 이유를 조목조목 말씀드렸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계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께 정중히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우리 당을 ‘계엄당’, ‘내란당’이라고 부르지만, 진정한 내란은 민주당이 하고 있다”라며 “입법을 통한 내란, 이재명 후보의 방탄을 위한 내란”이라며 민주당을 겨냥해 발언했다.
이날 김 후보의 발언은 민주당이 입법 독주에 대한 반발로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나왔다. 김 후보는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자신의 혐의를 덮기 위한 ‘셀프 면죄 5대 악법’부터 공포할 것”이라며 “사법부를 탄압하는 정당은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없다”라고 비판했다.




















댓글4
두번 디졌다가 깨어나도 방문쑤는 댓💩 안된다. 두고 봐라 ~!!!
울산
김문수후보님 모두 맞는소리만하십니다 .정치모르는저도 찬성합니다 .요번에꼭대통령되십시요엎드려 하느님께기도드립니다
국정선
극우보수 계엄옹호 검찰독재 내란의 국짐당에서 해놓고선. 대선후보자가 민주당이 내란의당 입니까 강아지가 웃을일입니다
김진권
내란잔재 세력들의 발악을 하는것같애 안타깝다. 입법부에서 탄액을가결하면 뭐하하나. 거부권남발로 한건도특검이 성사된사례가 없는데 전.정부에김영삼김대중대통령.아들.들은다감옥에갔다왓는데왕.잣쓰고나온윤통만은 거부귄으로뭉게버리 령.아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