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차기 국회의장 도전
여론조사서 박지원 1위
국가 의전 서열 2위 해당

84세의 고령에도 정치 전면에 나서고 있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도전 의지를 드러내며 관심이 집중되는 중이다. 입법부 수장으로 국가 의전 서열 2위에 해당하는 국회의장직을 향한 도전으로, 박 의원은 ‘마지막 봉사’를 강조하며 출마 명분을 부각했다. 여론조사에서 경쟁 후보들을 앞서는 수치를 제시한 가운데 원내 1당 경선을 통해 후보가 결정되는 구조 속에서 실제 선출 여부에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는 모양새다.
지난 27일 박지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차기 국회의장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입장을 내놨다. 그는 “지금 이 순간 민심과 당심이 곧 천심이다. 정치는 민심과 당심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박지원 의원은 입장과 함께 구체적인 수치도 함께 공개했다. 그가 인용한 수치는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의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6명을 대상으로 벌인 ARS 조사 결과 등이였다. 해당 조사에서 박지원 의원을 차기 국회의장으로 지지하는 수준은 43.7%,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4%로 집계됐다.
지역별 조사에서도 박지원 의원의 우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박 의원은 광주·전남에서 44.0%의 압도적인 결집세를 얻은 결과를 언급하며 핵심 지지 기반에서의 우위를 부각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p로 집계됐다.

박지원 의원은 같은 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차기 국회의장 출마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아직 출마 선언은 하지 않았지만,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것은 사실”이라며 “제가 조금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할 기회를 한번 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지원 의원은 자신의 정치 경륜을 강조하는 발언도 내놨다. 그는 입법과 행정, 정부 경험을 언급하며 국회의장 역할 수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여야 갈등을 조정하고 국회 외교를 강화해야 한다는 필요성도 강조했다.

국회의장은 입법부 수장으로 국가 의전 서열 2위에 해당하는 자리로, 관례상 원내 1당의 몫이었다. 원내 1당이 내부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면 해당 후보가 국회 본회의 무기명 표결에서 재적의원 과반 찬성을 얻어 최종 당선되는 구조다. 부의장 2명은 여당과 야당이 각각 1명씩 추천하며, 이들 역시 본회의 표결을 거쳐 선출된다.
민주당은 오는 5월 13일 선거를 통해 차기 국회의장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며, 국회의원 투표 80%, 당원 투표 20% 비율이 반영된다. 여론 지지와 정치 경륜을 앞세운 박 의원의 도전이 실제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6
박지원 의원을 까닭 없는 시샘이나 질투로 폄훼하며 깎아내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박지원 의원은 나이에 비해 건강할 뿐만 아니라 정부와 국회 요직을 두루 거쳤다. 공직에 있으면서 흠결을 남긴 것도 없고 의정 활동도 활발히 잘하고 있다.
까닭 없이 시샘이나 질투로 폄훼하며 깎아내리기에 바쁜 사람들이 있다. 박지원 의원은 나이에 비해 건강도 훌륭하고 정부와 국회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렇다고 공직에 있으면서 흠결을 남긴 것도 없고 의저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욕심은 끝이없구나 죽어서도 대통령을 하고싶은 욕심에 눈을 감지도 못할것이다 국민에게 민폐만 끼친다는것도 모를것이다
너거고향에가라 대한민국국민들피곤하다
705roksac
이제 좀 뒤지던가 아가리를 닥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