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자신의 의류 쇼핑몰 배송 지연 사태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예상치 못한 제작 차질로 고객 불만이 커지자, 윤혜진은 “너무너무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윤혜진은 4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 전 연락을 받고 제가 더 이상 죄송하다고도 말씀을 못 드리겠기에 업체 대표님 톡을 그대로 올려드린다”며 메시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미싱사 한 명의 입원으로 인해 배송이 약 7일 지연될 수 있다는 업체 측 안내가 담겼다.

윤혜진은 “일주일만이 아니라 일주일은 너무 크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들 기다리시고 한 번 지연된 거라”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거두절미하고 기다리시는 고객님들께 너무너무 죄송하다”면서 “지연으로 취소를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 주시면 바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개인 SNS에서도 같은 내용의 공지를 올리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 발레 활동과 함께 의류 사업을 병행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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