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부의 외교 참모 출신인 장성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건달정권이 미·중 모두에게 뺨을 맞았다”며 “전과 22범 내각의 외교력은 참담했다”고 직격했다.
장 전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미·중 중심 신국제질서가 재편되는 대전환기에 한국에서 APEC을 계기로 미·중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건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며 “그러나 외교적 비전과 전략, 협상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십이 전무했다. 결과는 ‘대실패’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 외교는 고립무원의 왕따 외교였다”며 “미국으로부터 아무런 실익도 얻지 못했고, 고작 립서비스와 야구방망이 하나 받은 것이 전부”라고 꼬집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왜 야구방망이를 선물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며 “지난 7월 한미 정상회담 때 식당 메뉴판 사인을 전시해 ‘성공한 회담’이라 홍보했지만, 공동 기자회견이나 합의문, 발표문조차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 측이 핵추진잠수함 기술 이전을 승인했다는 발표도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군사적으로 가장 민감한 원자력 기술을 전과 22범 정부에 넘긴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실제로는 원료 공급 단계에 그친 것뿐”이라는 지적이다. 그는 “핵잠 기술 이전처럼 선전하는 건 ‘개 풀 뜯는 소리’”라며 냉소를 드러냈다.
관세 협상에 대해서도 “미 상무장관이 한국을 떠나기도 전에 ‘반도체는 관세 협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공개 발언했다”며 “미국산 쌀과 소고기 시장 개방 문제에서도 대통령실은 ‘개방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지만, 미국은 ‘100% 시장 개방 합의’를 발표했다. 거짓말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말라는 메시지”라고 날을 세웠다.
한중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도 “역시 공동 기자회견도, 합의문도 없었다”며 “친중 정권이라 더욱 혹독하다. 최소한 서해 구조물 철거나 북한 비핵화에 대한 양국 공동 입장이라도 있어야 했지만, 중국으로부터도 철저히 외면당했다”고 지적했다.

장 전 의원은 또 “전과 22범 정권은 미국만 모르는 게 아니라 중국에 대해서도 무지하다. 국가의 미래 전략도, 국익의 포커스도 없다”며 “내란·탄핵 프레임 하나로 권력을 잡은 건달정권이 미·중 모두에게 뺨 맞은 셈”이라고 일갈했다.
그는 “외교적 리더십 부재로 국익이 실종됐다”며 “국운 회복의 첫걸음은 전과 4범인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라며 “그것만이 건달정권이 초래한 국운 하강을 막는 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댓글91
레인보
이러니 기레기라는 말을 듣는거다
레인보
여든 야든 제발 서로 헐뜯지 말길..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어려운 일에 손 맞잡고 고민하고 서로 다른 방법이나 정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정당에 국민들은 신뢰를 보내게 된다. 스스로 얼굴에 침뱉는 격이다. 이보다 더 나은 대안이나 대책을 제시했더라면.. 기자도 다시는 이런 행태의 기사를 자극적으로 싣지 마라. 꼴도 보기 싫다 앞으로 MOVILTV는 무조건 거를 예저이다.
여든 야든 제발 서로 헐뜯지 말길..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어려운 일에 손 맞잡고 고민하고 서로 다른 방법이나 정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정당에 국민들은 신뢰를 보내게 된다. 스스로 얼굴에 침뱉는 격이다. 이보다 더 나은 대안이나 대책을 제시했더라면.. 기자도 다시는 이런 행태의 기사를 자극적으로 싣지 마라. 꼴도 보기 싫다 앞으로 MOVILTV는 무조건 거를 예저이다.
이것도 기사라고 ㅠㅠ
잡범들이 우글거리는 내 나라가 정상적인 국가인가? 나는 무식하지만 학교에서는 3권분립을 배웠다 지금 은 뭐라고 고 가르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