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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에 자리 내준 장동혁…초유의 상황

이시현 기자 조회수  

이미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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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이승만 전 대통령 관련 다큐멘터리 시사회에서 연설 순서를 김문수 전 대선후보에게 양보하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국민의힘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외교 투쟁을 재조명하며 보수 정당으로서의 정체성과 뿌리를 강조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시사회는 ‘독립외교 40년: 이승만의 외로운 투쟁’이라는 제목으로, 사단법인 건국이념보급회와 이승만포럼이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상영을 중심으로 열렸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 당내 주요 인사들과 보수 진영 원로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장을 찾은 장 대표는 예정된 순서와 달리 연설 기회를 김 전 후보에게 먼저 양보했다. 전통 보수 진영의 상징성을 강조하는 자리에서 당 대표로서의 정치적 위상보다 보수 원로에 대한 예우를 택한 셈이다.

출처 : 뉴스 1=국회사진기자단
출처 : 뉴스 1=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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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번 시사회를 통해 이승만 전 대통령의 외교적 독립운동과 건국 정신을 재조명하며 체제 수호 의지를 분명히 했다. 행사장에서는 자유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건국 정신, 산업화와 민주화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계승하겠다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강조됐다.

행사 중간에는 방청석 일부에서 “국민의힘이 침묵하고 있다”라는 고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이에 장 대표는 보수 정당으로서의 역할과 반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직접 언급하며 공감의 뜻을 밝혔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현 정국에 대한 위기의식과 자성론이 함께 흘러나온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김대식, 김승수, 임종득, 조승환, 곽규택, 이종배 의원과 인요한, 김장겸, 박성훈 등 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조혜자 이 전 대통령 며느리, 시민사회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출처 : 뉴스 1
출처 : 뉴스 1

이번에 상영된 다큐멘터리는 하와이 망명 시절부터 해방에 이르기까지 이 전 대통령의 외교 투쟁 40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무장투쟁이 아닌 외교를 통해 독립을 이끌려 했던 노력을 조명하면서 보수 진영의 역사 인식과 교육 강화의 필요성이 부각됐다.

시사회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국민의힘이 강조하는 정체성과 교육 방향성까지 포괄하는 상징적 자리로 기능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으로서 당의 노선을 분명히 하고, 이를 실천할 교육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들어 이승만 전 대통령을 비롯한 건국 인물에 대한 재평가를 공식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기념사업 지원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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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 나그네

    '이승만~'씨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나요? 한글 철자법부터 공부해야 하겠습니다.

  • 이승만 대통령이 네려온 이유나 공부해라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과거 외 대통령직을 네려왔는지 부터 공부해라 인간쓰레기 정신을 버리지 못하냐 ? 이승만/박정희 정신을 계승하겠다 웃기네 너희들이 말하는 정신이라는게 국민의 듯에 반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나가겠다는 말처럼 들린다 박정희/이승만 좋은점과 잘못한 점을 이야기하면서 자신들이 반성할 부분들을 말해야지 권력을 장기 집권 탐하고 그로인하여 마지막 말로가 안좋은 사람들을 본받겠다 이승만 장기집권을 노리다 국민들로인하여 하야/박정희 장기집권위해 계헌등으로 계속집권하다가 사망 모두가 장기집권을하려다가 말로가 어떤지

  • 이승만 대통령이 네려온 이유나 공부해라

    이승만 대통령이 과거 외 대통령직을 네려왔는지 부터 공부해라 국민의 힘은 계속 저 멀리 인간쓰레기 정신을 버리지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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