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野 “정권 비리 방탄 끝났다”
‘대장동 개발 비리’ 핵심 인물들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방탄 정권의 종말이 시작됐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31일 논평을 통해 “대장동 비리의 몸통들이 모두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라며 “사법부가 권력형 비리의 실체를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박 수석대변인은 “사업 구조 설계, 인허가 승인, 수익 배분까지 모두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라는 공적 시스템 안에서 벌어졌다”라며 “그 정점엔 당시 시장이던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라고 지목했다.
그는 민주당이 추진 중인 ‘배임죄 폐지’ 입법 시도에 대해서도 “재판 중인 대통령을 구하기 위한 맞춤형 법안”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재판을 무력화하려는 의도는 사법 정의에 대한 도전”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이재명, 방탄복 유세 재조명
여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백현동 비리에 대해 직접 정치적, 도덕적 책임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판결은 시작일 뿐”이라며 “최종 결정권자였던 이 대통령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라고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2022년 대선 당시 고강도 보안 위협을 이유로 방탄복을 착용하고 유세에 나선 바 있다. 저격용 무기가 밀반입됐다는 제보와 함께 대인 접촉도 금지됐다. 이번 1심 판결로 ‘방탄’ 이미지에 균열이 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댓글4
분리수거
난잘모겠는데??
분리수거
꼴갑떨고있네!! 누가이기나 해보자!! 개극우들아!!
윤원중
어지간히들 털어라!!
권윤수
너도알고 나도알고 민주당도 알고 국민의 힘도 알고 민노총도 다 안다. 성남시 개발비리에 핵심은 이재명 이라는것~ 알면서 민주당의원들과 민노총 얼론노조 모두 개인적 이득을 추구하며 지지하고 있다. 모두가 법법자요 빨갱 같은 놈들이다. 즉 이나라를 썩게하는 벌래들 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