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동산 을사오적’이라 명명한 인사들의 얼굴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하며 비판 수위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 등 5인을 지목했다.
주 의원은 “역사는 반복된다”라며 “권력에 영합해 서민 주거권을 박탈한 2025년의 을사오적”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들 인사의 얼굴이 한데 모여 있으며, ‘서울 진입 금지령’ 등 부동산 규제 정책을 정조준한 문구가 포함됐다.
주 의원은 “자기들은 강남 살고, 갭투자 하면서 국민에겐 집 사지 말라 한다”라며 “중세 프랑스 귀족, 조선 한양 사대문, 북한 평양과 다를 바 없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구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 “유신시대에도 없던 일”이라고 비판했다. 같은 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상경 1차관의 갭투자 논란과 이찬진 금감원장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에게는 부동산 봉쇄, 정작 핵심 인사들은 부동산으로 자산을 불렸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위선의 극치”라고 규정하며 추가 대응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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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좌파들 부동산 정책은 실패할 정책이다. 왜? 지들은 고가집 가지고 있기때문
죽일놈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같지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