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흥국이 정치적 활동을 내려놓고 본업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라며 무대와 예능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흥국은 최근 심경 고백을 통해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신곡 준비에 한창인 그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자신의 일상과 무대 비하인드, 예능 중심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치 이야기는 이제 내려놓고 무대 위에서 국민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겠다”라는 말로 본업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앞서 김흥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참석, 대통령 관저 앞 불법 체포 저지 시위 동참 등 보수 성향의 정치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옹호하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러한 정치적 행보는 그에게 강한 이미지로 각인되며 방송 및 예능 활동 복귀에 제약으로 작용해 왔다.

하지만 김흥국은 다시금 가수와 방송인으로서의 삶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 그게 진짜 김흥국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그는 본인의 정체성을 다시 찾겠다는 입장이다.
김흥국은 대표곡 ‘호랑나비’로 전성기를 누렸으며, 이번에는 해당 곡의 흥겨운 에너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곡을 연말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행사, 방송,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그는 “무대에서 노래하고, 카메라 앞에서 웃는 게 내 인생이다. 다시 국민에게 웃음과 희망을 드릴 수 있다면 그것이 내 인생 2막의 시작”이라며 복귀 의지를 강조했다.




















댓글157
완전 양아치
한심한 언론들
대한민국 언론에 질이 왜 이렇게 저질 스러워졌는지 개탄스럽다 이게 기사거리냐 아무런 이유없이 혐오스런모습
박가네
나오지마세요
내란이 아니고 정치적 미쓰를 한 윤석렬을 지지한 김흥국씨도 잘못은 없는건가요??? 정치적 미쓰 . . 대국민을 상대로 미쓰라니
미친 놈 상판 떼기도 보기 역겨워 토 나올 지경이다 . 이놈 죽었다는 부고 기사조차도 알고 싶지 않으니 기사 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