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비방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70대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수사 의뢰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으며, 혐의가 확인돼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19일 A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대선 기간 ‘이재명이 결혼을 빙자해 18개월간 농락했다’, ‘마약을 이용해 강제로 성범죄를 저질렀고 재산도 갈취했다’라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동일한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차량에 부착해 이동한 사실도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현행 공직선거법 251조는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공연히 비방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경찰은 A 씨의 행위가 해당 조항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해 불거진 논란을 연상시켜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김부선 씨 또한 이 대통령과의 불륜설을 제기하며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관련해 논란이 확산하자, 2018년 이 대통령 측은 “해당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치적 목적으로 김부선 씨가 반복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내고 반박했다. 또 “배우자 김혜경 씨에 대한 인격적 공격은 묵과할 수 없다”라고 덧붙인 바 있다.




















댓글10
사라지는 대한민국
나라가 국민을 힘들게하고 국민은 나라를 등지는 시점이 되어버린 이때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라 이때 모든은 누구를 제외한 걸까
공산당이싫어요
그말은 누가믿니 ..김부선씨가 정신나갓나 ? 이재명이가 사악한가? 법정에서 공개재판을 하면 알게될것을....
개말종청소업자
비방댓글 달다간 고소고발 당한다. 댓글 잘달아라. 고소고발 당해서 울고불고하지말고..선처 없다
민주당해산
우리 죄명이 많이 힘든가 보네. 부선이느 부선이고 김현지는 어쩔꼬 생긴건 뱀대가리같이 생겨가지고 여자느 허벌나게 밣히네
똑같다.
이놈 저놈, 이년 저년, 내편 니편 가리지 말고, 몽땅 사과하고 없어져라. 귀아프고 눈아프고 코까지 아플라 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