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이른바 ‘옥중 발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전한 신평 변호사가 “진실”임을 재차 주장했다. 김 여사가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다며 당장 중요한 것은 ‘진실 공방’이 아니라 치료라고 강조했다.
신 변호사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김 여사 면회를 권유한 인사는 나꼼수 멤버 출신 주진우 씨였다”라며 “주 씨가 직접 이를 인정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 기자는 김 여사 변호인단의 대응 실책도 지적했고, 지난 19일 접견에서 김 여사와 그 문제를 상의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김 여사가 “죽어야 남편이 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심정을 토로했다고 주장했다. 또 “한동훈이 배신하지 않았다면 그의 앞길에 무한한 영광이 기다렸을 것”이라는 발언도 있었다고 했다. 다만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즉각 반박했다. 유정화 변호사는 “김 여사가 한 전 대표 관련 언급을 한 사실이 없다”라며 “허위 전언과 언론플레이라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쥴리 의혹” 등 각종 악성 논란에 시달려 심한 우울증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속 전 사저를 방문했을 때도 같은 말을 반복했다”라며 “우울증 환자는 죽음을 간절히 기다리게 된다. 특검과 정부가 이를 가볍게 보지 말고 적절한 치료를 보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댓글5
내조만잘했으면 좋았을껄 왜 그런겨?후회할짓
신평호변호사야 김건희 윤석열 둘이 함께 뒈지라고 해라~~~ 개쓰레기 두년놈으로 나라꼴이 뭐냐~~~ 네놈이 변호사지만 일말의 양심은 있을 것 아니냐 두새끼가 사기꾼이고 쓰레기지 네놈이 변호할 가치가 있는것을 느끼냐~~ 아무리 돈을 쫒는 변호사지만 양심이 먼저다. 무기내지 사형으로 확정되고 나서 역적 대죄인을 억지 변론한 변호사도 엄벌에 처하여 정의가 바로서는 국가기강 확립하는 것도 환영한다. 두년놈 동시에 뒈지면 나라가 조용해져~~. 쓰레기 뉴스 안들어서 국가 분위기가 바로 좋아져 더욱 좋아지는 대한민국 된다~~~.
ㅋㅋㅋㅋㅋ
jenny
이제 그만하시면 좋겠습니다
참 ....마음이 그렇네요 잘못한것이 있다면 법의 조치를 받아야겠지만 악성루머는 한인간을 죽음의 나락으로 몰아넣습니다 이제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 죄앞에 떳떳히 설수있는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