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내수 부진과 자영업자 위기 상황을 직접 언급하며 정부에 소비 진작을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특히 오는 21일부터 지급되는 소비쿠폰 예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휴가철 맞춤형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가동하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3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경제 상황이 너무 안 좋고 특히 골목상권과 서민, 취약계층의 삶이 심각하다”며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겼다는 통계는 매우 우려스러운 신호”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역량을 총동원해 소비 촉진과 내수 회복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며 “21일부터 지급되는 소비쿠폰이 여름 휴가철 소비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관계 부처가 적극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소비쿠폰은 추경안에 포함된 민생회복 정책의 일환으로, 외식·숙박·문화·전통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국민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통령은 “특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같은 민생의 모세혈관이 살아나야 빠른 경제 회복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지금과 같은 내수 위축 흐름을 단기성 대책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라며 “소비쿠폰 지급 이후에도 내수 회복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후속 방안도 선제적으로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대통령은 최근 골목상권 방문과 민생 현장 보고 등을 통해 자영업 폐업 급증과 소비 위축에 깊은 우려를 표한 바 있으며, 이번 지시는 민생 회복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댓글2
윤정권이 싸놓은 똥은 언제 다치우나요? 그러면서 내세금으로 사놓은 필요한 물품은 몽땅 싸그리 다 갖고가서 그물건 문서들은 다어디에놓고?불질렀나?에휴 미친 윤정권아 정신차려라
이러한 어려움이 어제오늘 일어난게 아니고 니가 29번 탄핵에,예산삭감에,민생법은 뒤로하고 니방틴법 처만드느라고 일어난 일이었어, 시치미 떼지말고 또 윤석열이 핑계 대지 말고 똑바로하랑께~, 안그러면 다음 총선에서 국힘 240석 맹글어갖고 너도 탄핵 해부릴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