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JK김동욱이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이후에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나토(NATO) 정상회의 불참과 관련해 외교적 소극성을 지적하며 다시 한번 대통령실을 겨냥했다.
23일 JK김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토는 비회원국이라도 글로벌 파트너국으로서 참석하는 게 맞다”며 “능력이 안 되더라도 요즘 같은 시기엔 외교가 필수”라고 밝혔다. 이어 “G7에 족장 초대받았단 말에 상처받았으면 사과드린다”라고 비꼬는 표현도 덧붙였다.
앞서 대통령실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명의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취임 직후 산적한 국정 현안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이번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JK김동욱은 최근 대통령실 발표를 둘러싼 음모론을 제기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통화 및 G7 참석 관련 공식 발표를 왜곡·비방한 혐의로 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는 15일 서울경찰청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며 JK김동욱이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해 대통령과 대통령실의 명예를 훼손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JK김동욱은 “표현의 자유”라며 반발했다. 그는 “내가 잔챙이면 너는 뭘까. 옜다 관심”이라며 시민단체와 대표를 조롱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또한 “무고죄 말고 고발남발죄로 죄명을 바꿔야 한다”라고 날을 세웠다.
SNS상에서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던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발언 이후 진영 간 논쟁의 중심에 서왔다. 이번 고발 사건 역시 그의 지속적인 정치적 메시지가 도마 위에 오르며 불거진 셈이다. 사건은 현재 경찰이 접수해 검토 중이다.




















댓글73
승준이처럼 영구 입국 금지 시켜라
기자야 기사 쓸게 그리도 없더냐 참 딱하기도 하다
조오또 니깢 넘이 뭘 안다고 조동아리 나불되냐? 꼬라지 에 한국 사람처럼 생겼다고 다 한국인이니? 군대도 안간 외쿡 넘이 뭘 깨갱되고 지랄인지 ㅊㅊ
쪽 바 리 시끼 중복은아니지
쪽 바 리 시 끼 중복은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