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 이후 더불어민주당 내부와 지지층 사이에서 “이재명 후보가 낙마할 경우를 대비한 백업 후보가 필요하다”라는 주장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이 후보 지지자들이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재명이네 마을’과 클리앙 등에는 “대체 불가한 후보는 이재명이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친명 인사가 무소속으로 대선 후보 등록을 해 둬야 한다”라는 글들이 등장했다. 이름이 거론된 인물은 추미애, 정청래, 김민석, 박찬대 의원 등이다.
일각에서는 제3지대인 조국혁신당을 통한 등록 가능성도 언급된다. 무소속은 기호 번호가 밀리는 반면, 조국혁신당은 원내 제3당으로 앞 순번을 받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후보 등록 마감 이후 이 후보가 법적으로 자격을 박탈당하면 대체 후보를 새로 등록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롯된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확정판결이 내려질 경우 이 후보는 피선거권을 잃게 된다.
하지만, 이 후보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캠프 관계자는 “사법부가 쿠데타를 일으켜도 대선 전까지 확정판결을 내리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라며 “백업 후보 주장은 분탕질”이라고 일축했다.
민주당 내에서도 공식적으로 ‘플랜B’를 언급하는 순간 내부 분열로 보일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유시민 전 이사장도 칼럼을 통해 “플랜B는 사법 쿠데타에 굴복하는 것”이라며 오히려 대법관 탄핵을 주장했다.
다만 민주당의 한 의원은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불안감의 방증”이라며 “후보 등록 마감 전까지는 논의가 계속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댓글5
내란은 진행중
내란세력 마타도어에 걸려들지 말고 무소의뿔처럼 정의로운 나라 만드는 대오 갖추고 흔들림없이 가야하는 것 민주당이다.
무적정의
내란잔당 마타도어, 온갖 술수 마지막 발악 그들은 감옥안갈려고 내란범죄로 나라 뒤엎은 자들에게 법준수하라는 기대는 단0도 해선안되고 간악한 술수, 악마의 짓 물러서면 패망, 나라 망한다 "이재명죽이기" 이재명이 얼마나 잘못했길레 칼로 테러당하고, 15건 범죄명,붙여 수년간 괴롭힘, 그래도 오뚜기,왜 윤석ㅇㄹ과 그 일당들은 이재먕을 죽일려해'ㅅ늕 정체거 드러났지 않는가 불법계엄 내란으로 영구 군사독재 검찰로 온갖 구실 범죄 씌워 민주인사스만면명도 상관없이 죽일려고 했다는게 발각되고느슨하면 안돼ㅣㅁ. 정신차려야함,
정의무적
온갖 역경 다겪고 목숨까지 테러공격 당한 후보자다, 한치의 흔들림없이 무소의 뿔처럼 직진하는것이 정의다. 나쁜 악당들, 그들 정체, 한물간 법조카르텔, 만행 전략에 흔들려선 안됨,내란세력 아직도 건재, 이 나라 정상적 법 다 발로차고 별 수를 써서라도 "이재명죽이기 총력 흉계 넘어가면 대한민국 정의는 영원히 죽어서 ㅜ숨이 멈출것임. 이 나라 살리는 정의로운 국민모두 결집 와신산담 내란잔당 청소하는데 단호해야함.
ㅎㅎㅎ
이런개들 잔머리왕 믿에서 배운게 뭐 재명이 거짓말하는거 형수어게 욕 하는거 잔머리서는거 못댄것만 배우고있지 전과4범이 자유대한민국 대통령후보라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