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마련한 추석 선물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중고 거래 사이트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대통령실은 23일 추석을 맞아 선물 목록을 발표했다. 올해는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 호국영웅과 재난 피해 가족들, 그리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에게 선물이 지급된다. 올해는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이들의 유가족도 선물 수령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에 대한 예우와 국민 통합의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26일 당근마켓에는 ‘이재명 대통령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는 글이 여러 건 게시됐다. 판매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첫 선물 세트다. 전통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탁상시계 2개와 각 지역 특산물이 포함돼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이재명 대통령 서명이 새겨진 탁상시계와 8도 수산물, 경북 의성 쌀 등으로 꾸려졌다. 문재인·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도 수혜 대상에 올랐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구금 중이라 수령 대상에서 빠졌다.
중고 거래 사이트에 선물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선물이 국민 통합과 예우의 의미를 담아 준비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은 각계 인사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앞으로도 그 취지가 잘 지켜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6
이영숙
제발…. 바다 청소들이나 하시면서 유세도 부려 주세요~~~~~~ 여기도 ??? 저기도 ??? 다 못잡게 하면 ?????? 사람들 다 해외로 나가고 있다는거.. 이거 당신들 탓이잖아요………… 사람 심리…. 모르세요??????? 이것도 저것도 못하는데…… 그럼…. 제주도를 왜??? 와야 할까요??? 아십니까??? 내 땅이니까 내 땅에서 쉬자….. 제주도 물가가 이게 정상이라도 생각들 하십니까???? 제가 제주도 간지 5년……저는 비싸서 암것도 안사 먹고 못사 먹어요.. 혼자서는 절대 ~~~~~ 아!!!!! 쫄면???? 그
이영숙
그래서 전 지성이란 이름으로 다시 태어 나고픈 ????? 삼성과 엘지를 뛰어 넘는 제품을 만들고픈??? 이영숙이기도 합니다.. 쓰기 좋고 괞찮은 물건들.. 저희 집에 다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이 두개인지라…ㅋㅋ 충주시 예성로 273 교현 주공 아파트 5동 304호… 여긴 33년째 가지고 있는 집.. 지금 살고 있는 집은 한림 해안로 277 301호.. 가게는 애월 해안로 30 애 월 소 랑 입니다. 제주 말로 소랑이 사랑이란 뜻이 라고 어떤 이뿐놈이 알려 주더라구요..ㅎ 사랑…..ㅎㅎ 좋쵸. 사랑 이란말… 그래서 이
이영숙
아빠 그 사랑 때문에 지금 전 못하는게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ㅎㅎ 여자로서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남자들이 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할수 있고 아빠 머리를 닮아 전 머리가 좋은 편인지라.. ㅎㅎㅎ 중학교를 졸업 했지만 지금 전 거의 만능?? 혼자서 뭐든 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지금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은 이런걸 알수 있을까요?????? 저는 이것 저것 써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제품에 장단점을 머리속에 입력 시키는게 저는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많은 것을 써보는 중이고 아무리
이영숙
저는 지금 아들과 얼굴을 보고 살지 않습니다. 잘 키워놨고 아들이 지금 행복하다는 것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아들은 서충주에 살고 있고 저는 제주에 살고 있지만 현제 저는 제집..충주시 교현주공 5동 304호에서 컴퓨터로 이글을 적고? 타자를 ? 치고 있는중 입니다.워드로.. ㅎ.ㅎ 제가 제 아빠를 많이 사랑합니다. 한스럽게 살다가신 제 아빠를 많이 존경합니다.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나 남의집 종으로도 사셨던 제 아빠…. ………………………………………………………… …………………………………………………………
이영숙
앞에 충주 체육관에서 야시장을 벌일땐 140~150을 벌었으니까요.. 그때 호떡값 하나에 200원.. 지금 호떡값 2000원?? 정도.. 10배의 값어치로 따진다면 저는 하루에 1400~1500을 하루에 벌었습니다.. 얼마나 행복 했을까요?? ㅎㅎ 하지만 신께서 모든 것을 주시지 않으시더라구요. 애아빠는 하루하루 술로 살았고.. 매일 매일 저는 주사를 당하며 6년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26살에 이혼을 했습니다. 아니 제가 버렸습니다. 매일 매일 주사를 당하는것도 힘겨웠지만 애를 지켜야 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서 더 이상 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