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전한길 한시름 놨다…가장 약한 수위 징계 처분

박신영 기자 조회수  

출처 : 뉴스 1
출처 : 뉴스 1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빚었던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에게 중앙윤리위원회가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인 ‘경고’를 의결했다. 당 지도부는 “결정을 받아들인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 씨는 지난 8일 합동연설회에서 탄핵 반대파 후보에게는 박수와 환호를, 찬성파 후보에게는 ‘배신자’라는 구호를 유도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당 지도부는 그의 전당대회 행사장 출입을 금지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디파짓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디파짓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는 당의 독립 기구이자 독자적 판단이 이뤄지는 곳”이라며 “예상보다 가벼운 처분이지만 지도부가 개입하거나 언급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박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징계는 과거 전 씨의 행적이 아니라 최근 전당대회 현장에서 불거진 발언과 행동을 중심으로 결정됐다. 그는 “사실관계 확정과 판단은 전적으로 윤리위 권한”이라고 강조했다.

댓글1

300

댓글1

  • 개나 소나 나도 욕 먹어도 떠들면 정치하는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대가 된 박진영이 인맥관리 자체가 쓸데없다고 한 이유
    50대가 된 박진영이 인맥관리 자체가 쓸데없다고 한 이유
  • 한국 우울증 치료 최고 권위자 의사…자신이 진료한 환자에 의해 숨져
    한국 우울증 치료 최고 권위자 의사…자신이 진료한 환자에 의해 숨져
  • 전국민이 응원하더니 결국…50살, 41살 연예인 부부 임신 발표 ‘축하 물결’
    전국민이 응원하더니 결국…50살, 41살 연예인 부부 임신 발표 ‘축하 물결’
  • 황정민의 스토커가 황정민의 미성년 아들에게 저지른 만행…’선 넘었다’
    황정민의 스토커가 황정민의 미성년 아들에게 저지른 만행…’선 넘었다’
  • 삼성,현대 때문이 아니다…워렌 버핏이 대구 산골 공장을 두번 찾은 이유
    삼성,현대 때문이 아니다…워렌 버핏이 대구 산골 공장을 두번 찾은 이유
  • 하루 딱 3시간 일하고 600만 원 버는 대세 아이돌
    하루 딱 3시간 일하고 600만 원 버는 대세 아이돌
  • 동창의 호텔 결혼식에서 5명이 축의금 총 ’10만 원’ 내고 식사 논란
    동창의 호텔 결혼식에서 5명이 축의금 총 ’10만 원’ 내고 식사 논란
  • 한국인 90%가 건강식인줄 알았는데…설탕보다 위험한 이 음식
    한국인 90%가 건강식인줄 알았는데…설탕보다 위험한 이 음식
  • 예능 방송에 나와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고 한 두 연예인
    예능 방송에 나와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고 한 두 연예인
  • 이런날이 오다니…일본의 운명이 한국에 달렸다, 39년만의 대위기
    이런날이 오다니…일본의 운명이 한국에 달렸다, 39년만의 대위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대가 된 박진영이 인맥관리 자체가 쓸데없다고 한 이유
    50대가 된 박진영이 인맥관리 자체가 쓸데없다고 한 이유
  • 한국 우울증 치료 최고 권위자 의사…자신이 진료한 환자에 의해 숨져
    한국 우울증 치료 최고 권위자 의사…자신이 진료한 환자에 의해 숨져
  • 전국민이 응원하더니 결국…50살, 41살 연예인 부부 임신 발표 ‘축하 물결’
    전국민이 응원하더니 결국…50살, 41살 연예인 부부 임신 발표 ‘축하 물결’
  • 황정민의 스토커가 황정민의 미성년 아들에게 저지른 만행…’선 넘었다’
    황정민의 스토커가 황정민의 미성년 아들에게 저지른 만행…’선 넘었다’
  • 삼성,현대 때문이 아니다…워렌 버핏이 대구 산골 공장을 두번 찾은 이유
    삼성,현대 때문이 아니다…워렌 버핏이 대구 산골 공장을 두번 찾은 이유
  • 하루 딱 3시간 일하고 600만 원 버는 대세 아이돌
    하루 딱 3시간 일하고 600만 원 버는 대세 아이돌
  • 동창의 호텔 결혼식에서 5명이 축의금 총 ’10만 원’ 내고 식사 논란
    동창의 호텔 결혼식에서 5명이 축의금 총 ’10만 원’ 내고 식사 논란
  • 한국인 90%가 건강식인줄 알았는데…설탕보다 위험한 이 음식
    한국인 90%가 건강식인줄 알았는데…설탕보다 위험한 이 음식
  • 예능 방송에 나와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고 한 두 연예인
    예능 방송에 나와서 서로 껄끄러운 사이라고 한 두 연예인
  • 이런날이 오다니…일본의 운명이 한국에 달렸다, 39년만의 대위기
    이런날이 오다니…일본의 운명이 한국에 달렸다, 39년만의 대위기

추천 뉴스

  • 1
    李, 달라진 ‘민심’ 마주했다...초유의 상황

    오피니언 

  • 2
    84세 한학자, 건강 문제로...결국

    기획특집 

  • 3
    韓, 끝내 수포로 돌아갈 위기...정치권 '요동'

    기획특집 

  • 4
    안철수가 지목한 ‘李 정부 노답 삼형제’...명단 확산

    기획특집 

  • 5
    張 “이재명 탄핵 넘어갈 것”...정치권 ‘쑥대밭’

    사건사고 

지금 뜨는 뉴스

  • 1
    "오세훈 시장직 상실 적절한가요?"에 서울 시민들 이렇게 답했다

    기획특집 

  • 2
    삼성전자, 결국 일냈다...축하 쏟아지는 中

    오피니언 

  • 3
    트럼프 "두들겨 팰 것" 발언 확산... 파장 '일파만파'

    국제 

  • 4
    정청래 1위 나왔는데...민주당 지지층 결과 '분위기 급변'

    기획특집 

  • 5
    '차기 대통령감' 3위 한동훈, 2위 장동혁...1위는?

    기획특집 

공유하기

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