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부산시장 선거 출마 의지를 공식화했다. 최근 전 전 장관의 출판기념회 현금 봉투 논란이 정치권에서 제기되며 연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재수 전 장관은 부산시장 후보 공모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히며 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는 해양 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하며 부산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13일 전재수 전 장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부산시장 후보 공모 절차에 참여한 사실을 공개했다. 전 전 장관은 ‘속전속결의 실행력으로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부산시장 후보자 공모 절차를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재수 전 장관은 부산의 미래 비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으로 시작된 해양 수도 부산을 향해 부산 시민들과 어깨를 걸고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전 전 장관은 부산의 성장 전략도 강조했다. 그는 “해양 수도 부산을 완성해 한반도 남단에 강력한 성장 거점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속전속결의 실행력으로 압도적인 실적과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재수 전 장관은 부산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도 강조했다. 전 전 장관은 “저의 모든 것을 다 쏟아붓겠다”라며 부산시정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러한 가운데 전 전 장관을 둘러싼 정치권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전 전 장관의 출판기념회에서 고액 현금 봉투가 오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부산 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2일 주진우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해당 의혹이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전 의원의 출판기념회 현장에서 책값 2만 원을 훨씬 웃도는 30만 원 현금 봉투가 다수 포착된 것은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진우 의원은 부산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부산 선관위에 전 의원에 대한 정식 조사를 의뢰한다”라며 “국민을 기만하는 돈봉투 금품 정치를 반드시 근절하겠다”라며 뜻을 확실히 했다.
전재수 전 장관은 지난 2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재수, 북극항로를 열다 부산의 미래를 열다’라는 제목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정치권에서는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전 전 장관을 둘러싼 논란이 향후 선거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댓글2
주진우 지 아부지가 공안검사로 돈 많이 벌어 손자한테 7억 용돈도 주는 정도이고 진우도 서결이 밑에서 얼마나 많이 쟁여 놓았을까? 그러니 돈돈하는거 아닐까? 경륜도 능력도 없으니 그저 헐뜯는 것 밖엔 선거 전략이 없는 불쌍한 놈!!!
ymh9026
개검출신 주진우 부산 해운대구 국짐당 구캐는 좌중우톨하는자로 다음 선거에서 반드시 부산시민들은 낙선의 선물을 줄 것이다, 윤석돌의 하수인을 하다 공천 받아 해운대에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계엄과 내란을 정당화는 저런 국개는 부산에 필요가 없고, 전재수 같은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