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활동을 재개했지만, 첫 영상부터 악성 댓글이 쏟아지며 온라인 여론은 싸늘하게 반응하고 있다. 특히 재임 시절 정책 비판과 퇴임 발언에 대한 풍자성 댓글이 다수를 차지하며 전직 대통령의 유튜버 활동이 대중의 도마 위에 올랐다.
17일 오전 공개된 유튜브 채널 ‘평산책방TV’의 첫 영상에는 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운영 중인 경남 양산의 ‘평산책방’에서 청소년 시집을 소개하고 탁현민 전 의전비서관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방송인 김어준이 운영하는 ‘겸손방송국’이 제작을 맡았다.
영상 공개 하루 만에 댓글과 대댓글 수는 약 6,500개에 달했다. 매일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 중 85% 이상이 비판적 혹은 조롱·풍자성 내용이었다. 구체적으로 “퇴임한 대통령이 왜 또 나왔냐”, “현 대통령 행세한다”, “잊혀지고 싶다더니 계속 등장한다”라는 반응이 대표적이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댓글 맛집’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영상보다는 댓글을 보기 위해 방문했다는 이용자들이 줄을 이었다. 상위 50개의 추천 댓글 모두가 부정적인 내용이었으며, 그중에서도 탈원전·부동산·최저임금 등 문 전 대통령의 주요 정책에 대한 회고성 비판이 가장 많았다.
또한, “성실히 살던 사람을 벼락 거지로 만들었다”, “부동산 시세차익 챙기고 국민은 망가졌다”, “탈원전으로 전력시장 흔들렸다” 등 재임 중 정책의 후폭풍을 지적하는 댓글이 다수를 차지했다.

한편, 일부 긍정적 댓글도 등장했다. “잔잔한 영상 분위기가 좋다”, “남은 생애 하고 싶은 일 하시며 지내시길”, “힐링 되는 콘텐츠” 등 유튜브 활동 자체에 의미를 두는 시청자도 있었지만, 전체 비중은 적은 편이었다.
‘평산책방TV’는 매주 월요일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며 문 전 대통령은 고정 출연자로 활동한다. 그러나 첫 공개부터 악플이 대거 몰리며 향후 온라인 여론의 뒷감당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댓글6
이분 대통령되고 우리나라 박근혜때 300조 예산이 1000조로 늘었다지, 부동산이 이분 등판하고 천정부지로 치솟더니 나라는 좌.우 분열이 조선왕조 말기때와 비슷한 정도로 엉망이 되었다지 ;;;; 제발 안보고싶어. 제발 조용히살아줘
밑에 사람들 정신 차리라고 하고 본인도 조용히 사시길 바랍니다
문순호
우리나라 원전 못짖게 해놓고 체코 원전 수주했다고 자찬 할때 저사람했다
이름그대로문재앙
우리나라 갈라치기가 시작된게 문재앙때부터였다. 부동산 규제규제규제 결국 부동산을 잡긴 커녕 미래세대한테 절망만 안기고 좌파놈들 특징이 사람이 먼저다 하는데 결국 사람이 먼저 죽음
대한민국 바퀴 혈세사기 애견탈야바위꾼 불법의달인 양파보다겹겹이인생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