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이 정부의 ‘헌법존중 TF’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현 정권의 위기 대응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덮기 위해 헌법의 기본 질서를 흔드는 이들이 정작 본인들이 아닌지 스스로 성찰하기를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정부는 최근 ‘내란 청산’ 언급과 함께 헌법 가치를 재조명하는 행보에 나섰지만, 이에 대해 야권은 정권의 정당성 위기를 감추기 위한 수단이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개혁신당은 이를 두고 “지금은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으로 정권의 정당성이 흔들리는 때”라며 “그 와중에 내란 청산 프레임을 꺼내 드는 것은 정치적 위기를 덮기 위한 국면전환 시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 초기의 적폐 청산 사례를 언급하며 반복을 경계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 직후 적폐 청산을 외쳤을 때 국민은 정의를 기대했지만, 결과는 정치 보복의 프레임, 공직사회의 줄 세우기, 그리고 극단적 분열이었다”라며 “이제 헌법이라는 이름으로 칼을 휘두르려 한다니, 국민은 다시 그 기억을 떠올리고 있다. 적폐 청산 시즌2가 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개혁신당은 이번 논평을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뿐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까지 정면 비판했다. 정치권에서는 사법 리스크와 내란 프레임 간 충돌이 본격화하면서 정국의 긴장감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댓글8
악마 이재명 을 하루빨리 끌어 내려야 대한민국 🇰🇷 이 살아난다.
도둑놈들이 경찰 검찰을 지휘하고 공무원 줄세우고 길들이고 나라를 망치는 이짜오밍 정권 퇴진 해야
이것들이진짜
금뺏지 빈대족들
옳은말이오.금뺏지에 목을걸고 잡범의 손아귀에서 제정신못차리는 190마리 반려견을 언제까지 사료값을 지불해야 하는지 ?????
너희는 없어져야할 언론 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