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을 명확히 부인했다.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보수진영은 2012년 이후 전국 단위 선거에서 계속 패배해 왔다”라며 “그 이유는 ‘뭉치면 이긴다’라는 전략에만 의존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건 과거 방식이 아닌 개혁신당의 새로운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소수 정당임을 인정하면서도 “권력자의 눈치보다 국민의 권익을 우선하는 정당”이라며 “지방선거에서도 산술적 연대보다는 국민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창당 이후 총선과 대선을 거쳐 지방선거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하며, “완주에 대한 회의와 조롱 속에서도 당원들의 결의와 정치문화 개선 의지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기존 정치 구조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고비용 정치가 젊은 세대와 신인들의 진입을 막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교육을 줄인 인터넷 강의처럼, 개혁신당도 저비용 맞춤 선거 방식으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선거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내달 초 AI 기반 선거 지원 시스템을 대중에 공개하겠다고 예고하며 “정치개혁은 거기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4
이가야 제발 조용히 살아라
믿음이 전혀 안가쥬 양두구육 정치하면 안되쥬
저 인간 왜 수사 안하냐? 뭐 AI선거 한다고? 엔비다아 칩 떠든 그 주댕이 부터 미싱으로 박음질 하고싶다. 저면상 정말보기 싫다. 제발 수사해서 빵에 좀 보내자.
웃기고 있네
그 입으로 정치개혁 들먹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