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영 근황 공개…새로운 모습
코미디언 이세영이 새로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세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겨울”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눈 덮인 길 위에서 코트를 입고 파란 목도리를 두른 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의 유쾌한 이미지와는 달리 차분하고 단정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세영의 사진을 본 지인은 “어머, 최지우인 줄 알았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세영은 “날 웃게 하는 당신”이라며 화답했다. 팬들 역시 “정말 몰라보겠다”, “얼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세영은 과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성형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실제로 이세영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쌍꺼풀 재수술 과정을 공개했고, 가슴 성형 부작용을 겪은 사실도 털어놓은 바 있다.

성형수술 후에도 활발한 활동 이어가
지난 8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서는 “성형 수술비로 벤츠 S클래스 가격 정도인 1억 5,000만 원을 썼다”라고 밝혀 주목받았다.
이어 “20년 넘게 같은 얼굴로 살았으니 남은 인생은 다른 얼굴로 살아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여전히 성형하고 싶은 부위가 있다. 하지만 너무 하면 개그우먼으로서 활동에 제약이 생길까 고민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세영은 과거 재일교포 남자 친구와 함께 커플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으나 현재는 결별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는 방송 활동보다는 개인 콘텐츠 제작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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