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생가터가 세금으로 조성되는 관광지로 추진되면서 정치적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안동시는 총 3억 3,7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관련 기반 시설을 조성하고 콘텐츠 기획까지 진행 중이다. 19일 세계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 사업에 대해 “어느 것도 협조하거나 관여한 것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서범수 의원실이 안동시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이 대통령 생가터 조성 사업 내역에서 안동시는 경북 안동 예안면 도촌리 소재 생가터 일대에 주차장과 화장실, CCTV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하고 관광 콘텐츠 기획 용역을 발주했다.
용역비 2,200만 원을 포함해 총지출액은 3억 3,700만 원에 달한다. 시는 “생가터 및 주변 공간을 단순 기념 공간이 아니라, 체험·교육·소통 중심 공간으로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라며 “종합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생가터는 현재 집터조차 남아있지 않은 밭으로, 안동시는 방문객 쉼터 조성을 위해 주변 부지를 임차하고 주차장 설치 등 환경 정비에 8,000만 원을 투입했다. 화장실 설치와 세천 정비에는 2억 2,000만 원, 방범용 CCTV 설치에는 1,500만 원이 소요됐다.
시는 지난 7월 대통령실에 공문을 보내 포토존 설치를 위한 사진 자료와 동의를 요청했고 대통령실은 “대통령실 홈페이지 사진을 사용하고, 시가 자체 판단해 사업을 시행하라”고 유선으로 회신했다.
안동시가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대통령 생가라는 상징성과 정치적 논란이 맞물리며 향후 예산 확대 및 시민 반응 등에 따라 전국적 이슈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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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박신영기자님 나는 이재명대통령님 생가 터 공사 적극 찬성합니다. 대통령님의 살아온 살면서 매 순간 옳은 선택적인 삶에 제 자신을 돌아보곤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세금 3억 7천요??? 아깝지 않습니다. 썩어빠질 캄보디아에 돈가져다 준거며 대통령 임기 시작전부터 나랏돈 해먹을 작심하고 시작한 누구보다 몇천만배 낮습니다.
신진영
박신영기자님 나는 이재명대통령님 생가 터 공사 적극 찬성합니다. 대통령님의 살아온 살면서 매 순간 옳은 선택적인 삶에 제 자신을 돌아보곤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세금 3억 7천요??? 아깝지 않습니다. 썩어빠질 캄보디아에 돈가져다 준거며 대통령 임기 시작전부터 나랏돈 해먹을 작심하고 시작한 누구보다 몇천만배 낮습니다.나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