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정쟁을 멈출 것을 요청했다. 정부 여당을 향해 정치적 공방을 멈추고 국익을 우선하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제33회 APEC 정상회의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된다. 해당 회의는 2005년 부산 회의 이후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APEC 정상급 회의로, 주요 아시아·태평양 국가 정상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10일 정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자신들만의 이익이 아니라 진정 우리 경제를 걱정하고 조금이라도 대한민국을 걱정한다면 APEC 회의가 열리는 기간 동안만이라도 모든 정쟁을 중단할 것을 제안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성실한 답변을 기대한다”라며 “국민의힘이 설마 국가 정상들이 참석하는 APEC 기간 동안 국익을 훼손하는 일까지 저지를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미리 무정쟁 APEC 선언을 제안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제안이 실제로 정치권 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여야가 국익을 우선하는 협력의 길로 나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4
썬크림 짖게 바르고
양아치 전과자 집단 국회, 범죄자 대통령 지금 대한민국은 추락하고 있다.
나라 망신이란건 아보보네
국회라는 곳을 싸우눈곳으로 알고 있는 나라 국민을 위한 목숨을 걸고 일해봐라 니들을 보면 입맛 떨어진다
justice
참 이기적이고 뻔뻔하고 한심한 발언이네 본인들의 과거 행적들을 돌아보고 말을 해야지 정말 그런 제안을 하려면 정중하게 하든지 이건 거의 시비 거는거지
미친놈 아니가 양아치본심은 알고도 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