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를 두고 이재명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책임 있는 설명 대신 야당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전산망 안전성 검증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국가 전산망에 구멍이 뚫리자, 민원 대란이 벌어졌고 국민 생활은 아날로그 시대로 퇴행했다”라며 “대통령실 전자결재 시스템이 안전한지 근본적 의문이 남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대통령 전자결재까지 중단됐다면 인사, 법률, 예산, 안보 등 국정 운영 전 분야가 동시에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을 뻔했다”라며 즉각적인 점검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국정자원 화재로 ‘온나라시스템’ 등 정부 내부 전산망이 전면 중단되자 현장에서는 공무원들이 펜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내부 메신저가 멈추자, 카카오톡으로 업무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최 대변인은 “하루아침에 대통령이 수기 결재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추석을 앞두고 국가 전산망이 마비되면서 국민 불안과 불편이 극도로 가중됐다”라며 “세계 최고 수준이라던 디지털 정부의 위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는 국민에게 진솔한 사과와 책임 있는 설명을 내놓기는커녕 야당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라며 “이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할 책무조차 저버린 것”이라고 비난했다.
추경호 의원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국정 관리 핵심 기능이 멈추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철저한 관리와 보완을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로 소실되거나 손상된 데이터가 무엇인지,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정부가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댓글6
찢재명 시더
재명이가 친중하면서 나라를 중국에 팔아 넘기고 있다. 태양광으로 중국에 나라를 넘기고 무비자로 중국에 넘기고 관세로 산업을 망하게 하고 반중 시위도 못하게 하고 영장 없이 체포하고 윤대통령 구금해서 죽일려고 하고
사회주의로 가는나라
이나라 구 한말 혼란 바로 그때다 보리고개 다시 보개 될거다 필리핀이 우리나라 장춘체육관 지어줄때을 생각하라 필리핀이 어떻게 되었나 대한민국 폭망이다
정권 바뀐지 몇달도 안되어 하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타다니.....무슨 정보가 사라졌을까. 무슨 일일까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하지. 소실된 자료가 무엇인지 이재명정부는 소상히 밝혀야 한다. 6월전 불이났다면 난리난리가 났을텐데 왜 이리 조용하지? 거 참 희한하네....
지킴이
대한민국이 아무리 망하고 타락해도 썩열이 놈 3년만한 경우는 없을 것이다. 썩열이 놈은 3년 내내 전(문재인) 정권 탓을 돌리는 개소리와 궤변으로 일관했다. 바지 떡수놈도 국정 감사에서도 전 정부 탓이라고 헛소리만 지껄였다. 이제 이 정부 인수위도 없이 들어선 지 꼭 4개월이다. 인수시 볼펜 1자루, 컴퓨터 1대도 남김없이 증거 인멸하고 도망 간 놈들이 무슨 GR일까? 양심도 부끄러움도 없는 버러지들이!!!
한충연
죽어도 이재명 싸고도는 정신나간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