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국정감사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며 단호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연휴 직후인 13일부터 국정감사가 시작된다”라며 “윤석열 정부가 남긴 고름과 실정의 흔적을 말끔히 지워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국감이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을 위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잘하는 일은 더욱 지원하고 부족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하겠다”라며 “일하는 국회, 생산적 국회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망신 주기식 질의는 지양하고 민생 회복과 국가 정상화를 위한 과제 해결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추석 연휴 대책과 관련해 “정부와 함께 43조 원 규모의 민생 안정 정책을 가동한다”라며 “의원 전원이 현장을 찾아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대책을 보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피해 지원을 위한 법과 예산을 뒷받침하고 정부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겠다”라며 “필요하다면 추가 보완책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김 원내대표는 “내란수괴 밥투정에 국민 분노가 커지고 있다”라며 “국민은 내란수괴에겐 컵라면과 건빵조차 사치라고 비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감당해야 할 것은 밥투정 같은 불편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죗값”이라며 “사법부는 국민의 분노를 외면하지 말고, 신속하고 단호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번 발언은 추석 이후 본격화될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이 윤 전 대통령 관련 사안과 민생 현안을 동시에 부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향후 국감 과정에서 여야 간 공방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댓글3
새벽이슬
제일 끔찍한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내란'이라는 용어를 임기 내내 썸네일로 쓸 민주당. 앞으로 어떤 선거에도 이 말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 그래야 표를 모을 것이라 믿기 때문.
바꾸라고
김계리 변호사 그렇게도 좋거든 거기 가서 뒷 바라지 해라 서울 시내 노숙자들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얘기하나 노숙자는 시민들에게 나쁜짓은 안하잖아 야밤에 국민들 가슴 쓸어내리도록 해놓고 뻔뻔한놈국민혈세 먹고 살아온놈 뭐가 또 누려볼거라고 재판 불출석하면서 불구솟하면 재판 받겠다고 거짓 말 밥먹듯이하는 놈 더럽고 치사하다 개 훈련하듯이 말 안들으면 밥도 물도 주지말아라
태풍
넘치면 모자란것만 못한것입니다 더듬어 공산당이나 국민의짐이나 그놈이그놈 개찐도찐 입니다 진정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해서 뭘하고 있는가요 국민 이용해먹지 마시고 여야 모두 자리에서 물러나는것이 국민에대한 최소한의 도리일겁니다 썩어도 너무썩었습니다 답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