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명수가 다시 한번 ‘소신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국내 관광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내면서 앞서 불거졌던 발언 논란이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앞서 박명수는 주 4.5일제와 관련해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로 시간까지 줄이면 어떡하냐”라며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는데 허비를 줄이면 된다. 시대에 맞춰 운동 같은 것을 병행하는 것도 좋지만 기업 입장에서 바라봐야 한다”라고 지적해 논란이 일었다.
당시 박명수의 발언은 정치권과 사회에서 주 4.5일제 도입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 더 큰 관심을 모았다. 이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했다. 일각에서는 “연예인이 직장인의 고충을 쉽게 알 수 있겠냐”, “주 5일제 해봤냐” 등의 반응이 나왔다.

하지만 일부는 “인구 감소가 심각한데 근무 시간을 줄이면 어떡하냐”, “기업도 살아야지”라며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번에는 국내 관광 활성화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다시 한번 이목이 쏠렸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연휴 계획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가 스무 살을 기념해 제주도로 백패킹을 떠난다고 전하자, 그는 “제주도는 정말 아름답다”라며 “국내 관광지가 살아야 한다. 일단 여기부터 살리고 다른 나라를 살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국내 관광 활성화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소신을 밝힌 것이다.
그는 이 외에도 “2025년은 놀면 안 되고 바빠야 한다. 어떻게 해서든지 제자리로 모든 걸 돌려놔야 된다”, “아줌마 소리 듣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연예인들은 SNS를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독립 안 하겠다는 캥거루족은 부모가 책임져야 한다” 등 사회 현안에 대한 개인적 의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왔다. 박명수는 앞으로도 사회 여러 이슈에 대해 솔직한 목소리를 내며 대중과 소통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발언이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댓글4
까칠이
올은 말씀 입니다 사람과 기업이 똘똘 뭉쳐도 어려운데 일부 정치 하는 자 한심한 ㄴ~ 노란봉투 주4~5일 아~옛날이여~ 명수동무 힘내시라여~~ 노란봉투 .주4~5일 예끼~~
나야나
바명수님의 의견에 동감 응원합니다~
딴따라 주제에 무슨 놈의 오지랍을 떠노?
아오야
우리나는 70대 곧 되는데~ 한창일때 아침 8시부터 밤 10시 까지 줄창 일해서 이나라 이마큼 잘 살게 된거야~ 곧 쉬는날 오니 열심히 일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