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관련 의혹을 수사했던 대검 주요 간부들이 줄줄이 사표를 내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재명 정부가 단행한 첫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계기로, 검찰 내부가 후폭풍을 맞고 술렁이는 모양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종현 대검찰청 공공수사기획관(사법연수원 33기)은 지난 22일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이번 인사에서 부산지검 서부지청장으로 발령됐으며, 과거 수원지검 공공수사부장으로 근무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맡았던 이력이 있다.
김정훈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36기)도 인사 직후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제주지검 형사1부장으로 이동 발령됐으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과 이태원 참사 수사 등에 참여했다.

이번 중간간부 인사에서는 지난 정부 시절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을 맡았던 특수통 검사들과 김건희 여사 의혹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내 ‘봐주기 수사’ 논란이 제기됐던 검사들이 대거 좌천되며 지방이나 비핵심 보직으로 밀려난 바 있다.
김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을 지휘했던 박승환 서울중앙지검 1차장은 인사 직전 사직했고,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장을 맡아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렸던 단성한 고양지청장도 사표를 내고 검찰을 떠났다.
검찰 안팎에서는 이번 인사와 잇따른 사의 표명을 두고 내부 기류에 변화를 예고하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과 김건희 여사 의혹 수사에 관여했던 인사들이 빠져나가면서, 향후 조직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댓글8
그려,,,영원한 권력은 없는거다 행덕아! 세상보는 시각이 좌빨들이 보는 그따위로 밖에 못보니 불쌍타 미친넘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진심 국정운영을 잘하던가 아님 피의 계엄을 하던가 했어야지.. 이게 뭐니.. 이꼴이 뭐냐고..
가라 .... 바지대통 윤거니 썩은권력줄잡고 나대든 정치검사들아... 이것들은 변호사개업도 못하게해야한다! 이따위들없어도 조직은 다시 재편하고... 검찰개혁완수해야한다!
넌 그리 쓰레기로 해석하는 자체가 사회주의다 아팍으로 짤르는거지 이 우동사리야 정도것 이죄명 편들어라 호구야
그런 꼭두각시 정치검찰 이런것들은 파묘하여 파면시키고 감옥에 보내고 노역장에서 80년은 봉사 시켜야한다. 그런것들은 인성쓰레기 인간말종 폐기물이쥬 에라이 대대손손 천벌을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