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극심한 우울증과 거식 상태로 고통받고 있다는 전언이 나왔다. 뉴스 1의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오랜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21일 “김 여사가 피골이 상접한 상태였다”라며 “심한 우울증은 생과 사의 경계에 있는 것인데 이를 정상인처럼 취급해선 안 된다”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입은 수의가 짧아 팔뚝이 드러났는데 “엑스레이 사진 속 뼈처럼 앙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여사가 ‘내가 죽어버려야 남편이 살지 않겠냐?’라고 말하며 끝까지 버텨달라는 말을 남편에게 꼭 전해달라고 했다”며 당시 접견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불의의 일을 당할 사람이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 같아 섬뜩했다”라고도 덧붙였다.

김 여사는 또 신 변호사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라고 물었고, 신 변호사가 “사람을 키울 줄 아는 분”이라고 답하자, “그래요. 그것을 꼭 남편에게 전해달라”고 몇 차례 당부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신 변호사는 “남편의 정치적 재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라며 “자신이 사라지면 남편이 살 수 있을 거란 심정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지난 12일 구속돼 미결 수용자복을 입고 독방 생활 중이며, 21일 오후 구속 후 세 번째로 특검에 출석할 예정이다. 앞선 조사에서는 공천 개입 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조사가 이뤄졌고, 이날은 건진법사 및 통일교 청탁 의혹 관련 진술이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 측은 건강상 문제로 20일 조사에 불출석했고, 이날도 진술 거부권을 행사할 방침이다.




















댓글32
윤석열괴 김건희 숨겨논 재산부터 압류해야 한다
전일환
거니는절대죽지않아 부로치목걸이금거북이앆워서어쩌나
사이비종교타도
참나 별 희안한 피골상접도 다 있네. 이 작자는 피골이 상접한 얼굴을 보기나 했냐? 돈 있고 힘 있는 넘들을 위해 개같이 일하다 보니, 돈 없고 권력없이 사는 국민들 중에서 피골이 상접한 사람들을 보지를 못해서 저 따위 귀신 씨나락 까멱는 소리를 지껄여 되는 모양이다.
ㅂㅈㄱ
어미뒤진좌빨년들 싹따 짱깨랑 같이 산채로 쳐묻어야함
위반 사항 있으면 법대로 처벌을 받으면 그만 이지 검증도 되지 않은 인신 공격하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