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특검의 압수수색 무산과 관련해 “우리가 이겼다”라며 승리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뜨거운 투쟁 열기에 힘입어 특검의 압수수색이 무산됐다”라며 “우리의 투쟁은 민주주의를 수호한 위대한 승리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13일부터 중앙당사에서 철야 농성을 이어가며 특검의 압수수색에 반대 입장을 고수해 왔다. 그는 “제가 만약 당사에 드러눕지 않았다면, 저 무도한 특검은 소중한 당원들의 신상을 모두 털어갔을 것”이라며 “8박 9일의 농성은 당원과 국민이 함께 이뤄낸 쾌거”라고 주장했다.

향후 대응에 대해서도 김 후보는 강경한 입장을 이어갔다. 그는 “이재명 정권은 또다시 기습적인 압수수색과 정치 보복을 감행할 것”이라며 “이재명 특검이 위헌·위법한 압수수색을 완전히 중단했다고 판단되기 전까지는 농성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국민과 당원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에서 단 한 순간도 흔들리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뉴스 1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당대표가 되더라도 농성은 지속할 계획”이라며 “의원들과 함께하는 방식 등으로 다양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22일 충북 청주에서 열릴 예정이며 결선 투표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댓글7
숨기는 놈들이 범인이다! 내란공동정범 임을 스스로 시인하는 자들!
참 가관이다 ㅎㅎ
극우보수 좋아 하네 또라이냐 극좌빨 새끼들이 나라 망치고 있는데 프래임 적당히 쒸워라 꼴통아
국민은 제발 쬼 빼라 역겹다 문수야
ㅁ ㅊ ㄴ 챙피한 줄 알아라 해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