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 공범 사면 방지법’, 이렇게 싸워야 한다”라며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했다. 이는 8·22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우재준 의원의 입법 활동을 언급하며 힘을 실어준 발언이다. 한 전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무리 억지로 찾아봐도 이걸 반대할 명분이 있나”라며 개정안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우 의원은 같은 날, 대통령과 공범 관계에 있는 경우 사면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사면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대북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 8개월의 실형이 확정된 이화영 전 경기도부지사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부지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 인사로 분류된다.

청년최고위원 경선은 현재 우재준 의원과 손수조 후보 간의 2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의 메시지는 청년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지원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되며, 해당 입법안에 대한 명확한 지지 입장을 밝힌 첫 공개 발언이다.
우 의원은 발의 직후 “국민이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정치인 사면 문제에 대해 최소한의 사법 정의와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관련 법안에 대한 국회 논의와 전당대회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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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한동훈은 법 꾸라지로 모든 국민이 다 아는 핸드폰 비번도 안 까는 나쁜 넘 이다 자기가 한 행동은 괜찬고 남이하면 내로남불이다 어찌 이런자가 한나라의 당에서 누굴 가르치려드는 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