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오른 데에 대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대한민국의 정의는 숨졌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나 의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광복절 정신을 기려야 할 날이 이재명 정권의 입맛에 맞춘 사면으로 정의를 무너뜨리는 날이 됐다”라며 “참담하다”라고 밝혔다.

특히 윤미향 전 의원 사면을 두고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사실상 돈벌이 수단으로 삼았던 것이 드러나지 않았느냐”라며 “그런 인물을 광복절에 사면하는 건 그 의미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위”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번 사면을 “정의와 도덕을 짓밟은 결정”으로 규정하며, 광복절 정신에 대한 훼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정부는 15일 자로 조 전 대표, 배우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등 여권 인사 다수를 포함한 83만 6천여 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댓글86
jh
정의는 하나인데, 저자들의 정의와 보편의 정의는 왜 틀린거지? 나베야 국으로 가만히 있어!!!!!!!!!
야야야
나경원 똑똑해. 말 한번이라도 속시원히 제대로 해봐라
저승사자👹
내란동조 국개 빠루 화이팅 이제 집에아주 가는건가🐷⚒️✂️
누구를 위한 정의인가? 니 아가리에 똥/내 풍기지 말고 조신하게 지내세요
나경원이 같은 자들을
잡아야 정의가 바로 선다 한동훈 자녀 심우정 자녀 나경원 자녀 그 자녀들을 받드시 조사해야 한다 그들이 조국가족 일가에게 했던것처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