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8월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층 내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김 전 장관이 39.5%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동혁 의원은 22.2%로 2위, 주진우·조경태 의원이 각각 8.4%로 공동 3위, 안철수 의원은 6.6%로 뒤를 이었다. 일반 국민을 포함한 전체 조사(18세 이상, 2,018명) 조사에서는 조경태 의원이 20.3%로 가장 높았고 김문수 전 장관(17.2%), 장동혁 의원(10.7%), 안철수 의원(9.6%) 순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기타 인물’은 3.5%, ‘없음’은 27.7%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김 전 장관은 20대 지지층에서 무려 55.2%의 지지를 얻으며 장동혁 의원(9.5%)을 크게 앞질렀다. 김 전 장관은 50대(39.8%)와 60대 이상(34.6%)에서도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42.5%, 중도층에서도 33.4%의 지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ARS 방식(휴대전화 100% RDD)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표본오차는 ±2.2%포인트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지지층 표본수는 665명이며, 포본오차는 ±3.8%포인트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17
때린 사람 보다 맞을 짓 한 사람이 나쁘다는 김문수후보 말은 납득이 안된다. 잘못에 대한 사과가 우선이지 변명으로 위기 모면하려는 인성으로 국힘당의 대표가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나의 생각이 틀린건가?
국회의 해제 결의가 없었다면 해제 했겠냐? 민주당이 때문에 계엄 했으니 계엄보다 민주당 험담을 당원에게 어필 해야 한다고?? 때린 넘 보다 맞은 넘이 맞을 짓 했다고 외치는 사람은 과연 제 정신인가?
ㄱ ㄱ ㄱ ㄱ
20대?
김문수가 당대표가 되는 순간 그때부터 국민의 힘은 폭망이다.
양웅직
현실안주냐. 미래선택이냐는 이제주사위는 던져 졌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