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경찰이 압수수색 중 금고를 발견하면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의 연관성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경찰청 안보 수사1과는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동 소재 사랑제일교회 부근 한 빌딩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금고를 입수했다. 해당 건물은 과거 교회 이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현재는 게스트룸과 응접실로 사용되고 있는 장소다.

경찰은 금고를 발견했지만, 비밀번호를 확인하지 못해 봉인했고 이후 전문업체와 함께 개봉한 결과 내부는 비어 있었다. 교회 측은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어 경찰 요청에 따라 업체를 통해 개방했고 빈 금고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최근 전 목사는 서부지법 난동 사태 관련 피고인들에게 교회 자금을 통해 영치금을 송금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배임 혐의로도 조사를 받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이에 대해 “범보수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지원했으며, 교회도 연대 차원에서 참여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경찰은 교회 재정이 불법적으로 사용됐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




















댓글4
교회탄압 하지마라!! 애국 청년들 석방하라!!!
미쳤구나.너가 빨갱이구만. 전광훈빨리 구속해라
전광훈은사형
교회 탄압 그만하라! 빨갱이들아! 여가가 북한이야. 대똥령이란 놈은 죄를 지어도 재판 중지하고 , 뭬하는 지랄발광 앰병이냐고? 국민들을 뭘로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