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5일 특검을 정면 비판하며 해산을 촉구했다. 그는 이른바 ‘3대 특검’을 “인권탄압 특검”이라 규정하며 “하루빨리 해산하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별검사입니까? 인권탄압 특검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이재명 정부는 ‘3대 특검’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민 혈세 400여억 원과 수사 인력을 투입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속옷 논쟁과 같은 저질 인권탄압 정치쇼에서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최근 논란이 된 종교계 인사들에 대한 압수수색도 문제 삼았다. 김 후보는 “이재명의 특검은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를 무차별 압수수색 하며 종교탄압에서도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범죄자 이재명의 인권탄압 3대 특검은 더 이상 국민 혈세 낭비하지 말고 하루빨리 해산하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글 말미에 “강하게, 선명하게 싸우겠다”라는 각오를 밝히며 당권 경쟁에서의 입지도 부각시켰다. 최근 특검의 수사 방향과 강제 수사에 대한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김 후보의 발언은 보수 진영 내부의 특검 불신과 피로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댓글2
지난 윤석렬 정부시절 매일 들려 오는 소리, 누구누구집 압수 수색이란 소리를 3년을 들었다. 하다 하다 도대체 양에 안찼는지 나중에는 게엄을 선포해서 온나라 국민들을 다리가 후들 거리게 만들때는 한마디도 안하던 인간 맞냐? 김문수? 생각이 그 정도로 밖에 안될 정도로 늙었으면 집에 쭈구리고 있거라.윤석렬 인간 한짓을 사과나 한번 해 봐라
한마디도 귀담아 들을게 없는 노털의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