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4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세력”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신임 민주당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당대표 시절 시작된 야당 말살 기조가 정청래 대표로 이어졌다”라며 “그 일성이 ‘내란 척결’이라는 것부터가 체제 전복 시도”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은 계엄령을 근거로 내란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자유민주 세력을 궤멸시키려 하고 있다”라며 “이들은 반미·친북·종북 세력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를 ‘프레임 전쟁’이라 규정하며 “이제는 자유민주 체제 수호 세력과 이를 전복하려는 세력 간의 대결로 맞서야 할 때”라며 “강하게, 선명하게 싸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권의 힘이 국민의 힘을 이길 수 없다”라며 “모두 힘을 합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37
고드미
머리속에ㄸ만들어있는국짐사람들 없어야지
고드미
머리속에ㄸ만들어있는국짐사람들 나라를망치지지말고 없어야지
빤스당들이 처음부터 잘했어야지. 지금 와서 판을 뒤집을 수 없지 기회는 줄 때 잘했어야지 여대~야소 니네는 소야~
일 잘하는 꼴을 절대못보지~ 배아파 뒤져버려라~~~ 한심한것들~~
국힘엔 인물이 너무 넘쳐나 .. 부러워 정말 .. ㅋㅋㅋㅋ